성남시가 태평1구역과 은행1·금광2구역의 재개발 사업을 본격화하기 위해 정비계획 수립과 정비구역 지정을 위한 용역에 착수했습니다. <br /> <br />시는 내년 상반기까지 구역 지정을 완료할 계획이며, 노후 주거 밀집지인 이들 지역에 교통 대책과 생활 기반 시설을 포함한 종합적인 주거 환경 개선 방안을 담을 예정입니다. <br /> <br />이번 재개발 대상지는 태평1구역 7만여 제곱미터와 은행1·금광2구역 11만여 제곱미터 규모로, 그동안 주거 환경 개선 요구가 꾸준히 제기돼 온 곳입니다. <br /> <br />성남시는 정비계획이 수립되는 대로 건축물 계획과 도시계획시설 배치 등을 확정하고, 이후 단계별 절차에 따라 재개발 사업을 신속히 추진할 방침입니다. <br /> <br />※ ’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’ <br />[카카오톡] YTN 검색해 채널 추가 <br />[전화] 02-398-8585 <br />[메일] social@ytn.co.kr<br /><br />YTN 최기성 (choiks7@ytn.co.kr)<br /><br />▶ 기사 원문 : https://www.ytn.co.kr/_ln/0115_202601091406434378<br />▶ 제보 안내 : http://goo.gl/gEvsAL, 모바일앱, social@ytn.co.kr, #2424<br /><br />▣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: http://goo.gl/oXJWJs<br /><br />[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/ Korea News Channel YTN ]
